공유하기
최근 일주일 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수는 2482명→2343명→2247명→2224명→1758명→1715명→2425명으로 일평균 약 2171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은 1182명, 비수도권이 354명이다. ▲서울 938명 ▲경기 631명 ▲인천 187명 ▲경남 62명 ▲충남 50명 ▲대구 41명 ▲전북 35명 ▲대전·경북 각 33명 ▲광주 32명 ▲강원 29명 ▲충북 25명 ▲울산 16명 ▲전남·제주 각 14명이다.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위중증 환자 증가와 관련해 "4차 유행이 장기화되면서 코로나19가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백신 접종 기간이 경과할수록 조금씩 효과가 떨어지는 것도 주 요인"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최다인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