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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0월 광주지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21년 10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에 따르면 광주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43.5로 전월(144.4)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전국 평균(129.7)은 물론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0~200의 값으로 표현하며, 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월에 비해 가격상승 및 거래증가 응답자가 많음을 의미한다. 전남은 121.7로 전월(127.9)보다 다소 하락했으나, 상승국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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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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