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는 "정부는 추가접종 간격을 60세 이상 고령층과 요양병원 입원환자, 요양시설 입소자 등의 경우에는 기본접종 완료 후 '4개월'로, 50대 연령층 등을 대상으로 한 추가접종은 기본접종 완료 후 '5개월'로 각각 단축해 조기에 추가접종을 시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위중증 환자가 500명을 넘어서 코로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시급하다"며 "60대 이상 고령층은, 확진율이 한달 전에 비해 2배 이상 높아진 데다 위중증 환자의 82%, 사망자의 97%를 차지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전국적인 병상 가동률은 아직 여력이 있지만 수도권만 놓고 보면 하루하루 버텨내기에도 벅찬 수준"이라며 "중대본은 이미 행정명령을 발동해 확보 중인 추가병상이 최대한 빨리 준비될 수 있도록 의료기관별 진행상황을 매일매일 점검하고 독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최다인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