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서울 서강대교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되면서 20일 오후 5시 기준 서울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1단계가 발령됐다.

서울시는 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1단계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는 "필요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 등 건강관리에 유의 바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 종료까지는 행정·공공기관의 주차장 폐쇄 시행은 일시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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