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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120명보다 293명 줄어 2827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41만8252명(해외유입 1만5535명)이다. 지난 17일 신규확진 3187명을 시작으로 5일 연속 3000명대를 기록하다 2000명대로 다시 내려왔다.
검사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로 인해 확진자 수가 다소 감소했음에도 역대 월요일 최다 기록이다. 종전 역대 최다는 지난 9월28일 0시 기준 확진자 2289명이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274명 ▲경기 817명 ▲경남 63명 ▲부산 89명 ▲울산 10명 ▲대구 53명 ▲강원 55명 ▲경북 39명 ▲충북 26명 ▲대전 36명 ▲인천 159명 ▲광주 57명 ▲전남 25명 ▲전북 34명 ▲충남 47명 ▲제주 17명 ▲세종 5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250명(서울 1274, 경기 817명, 인천 159명)으로 80.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56명으로 19.8%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24명 늘어 누적 3298명이며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9%다. 위중증 환자는 515명으로 나타났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6~22일) 동안 2125→ 3187→ 3292→ 3034→ 3212→ 3120→ 2827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110→ 3163→ 3272→ 3011→ 3194→ 3098→ 2806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950.6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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