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발표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700명대 안팎일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전날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 /사진=뉴스1(광주 북구 제공)
23일 오전 발표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700명대 전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가 2700명대를 기록할 경우 이틀 연속 2000명대를 기록하게 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집계된 확진자 수는 2344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2468명보다는 124명 감소한 수치다. 다만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1844명보다는 624명 많다.


최근 일주일(11월16~22일) 국내 발생 확진자는 2109명→3163명→3272명→3011명→3188명→3098명→2806명이다. 하루 평균 약 2551명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는 1826명, 부산을 제외한 비수도권은 518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074명 ▲경기 621명 ▲인천 131명 ▲충남 77명 ▲경남 71명 ▲대구 48명 ▲강원 66명 ▲경북 51명 ▲전북 23명 ▲전남 20명 ▲광주 55명 ▲대전 62명 ▲제주 23명 ▲충북 18명 ▲울산 4명 ▲세종 0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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