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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집계된 확진자 수는 2344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2468명보다는 124명 감소한 수치다. 다만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1844명보다는 624명 많다.
최근 일주일(11월16~22일) 국내 발생 확진자는 2109명→3163명→3272명→3011명→3188명→3098명→2806명이다. 하루 평균 약 2551명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는 1826명, 부산을 제외한 비수도권은 518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074명 ▲경기 621명 ▲인천 131명 ▲충남 77명 ▲경남 71명 ▲대구 48명 ▲강원 66명 ▲경북 51명 ▲전북 23명 ▲전남 20명 ▲광주 55명 ▲대전 62명 ▲제주 23명 ▲충북 18명 ▲울산 4명 ▲세종 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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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인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