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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827명보다 128명 줄어 2699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42만950명(해외유입 1만5547명)이다. 지난 17일 신규확진 3187명을 시작으로 5일 연속 3000명대를 기록하다 지난 22일부터 2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160명 ▲경기 769명 ▲경남 80명 ▲부산 56명 ▲울산 7명 ▲대구 50명 ▲강원 66명 ▲경북 51명 ▲충북 20명 ▲대전 68명 ▲인천 129명 ▲광주 55명 ▲전남 20명 ▲전북 40명 ▲충남 77명 ▲제주 29명 ▲세종 8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058명(서울 1160, 경기 769명, 인천 129명)으로 76.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27명으로 23.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0명 늘어 누적 3328명이며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9%다. 위중증 환자는 549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7~23일) 동안 3187→ 3292→ 3034→ 3212→ 3120→ 2827→ 2699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3163→ 3272→ 3011→ 3194→ 3098→ 2806→ 2685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3032.7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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