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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최고위원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김 전 위원장 사무실을 방문했다. 그는 약 30분 동안 김 전 위원장과 면담한 후 기자들에게 “(윤 후보와 김 전 위원장의 의견 차이가) 아직은 크다”고 말했다.
그는 “김 전 위원장이 말한 것을 들었고 선거를 꼭 이끌어달라고 말씀드렸다”며 “서로 모든 이야기를 다 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날 아침 김 최고위원이 김 전 위원장의 합류를 200% 확신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그는 “200%가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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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