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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차를 가로막아 운행을 방해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사람을 친 적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의 차량이 약 0.5m 정도 움직여 B씨의 무릎을 치는 장면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임의동행했다. B씨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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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인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