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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4116명보다 178명 줄어 3938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42만9002명(해외유입 1만5595명)이다. 지난 24일 신규 확진자가 4116명을 기록해 4000명을 돌파했지만 이날 다시 3000명대로 내려왔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757명 ▲경기 1096명 ▲경남 72명 ▲부산 97명 ▲울산 13명 ▲대구 80명 ▲강원 86명 ▲경북 97명 ▲충북 39명 ▲대전 50명 ▲인천 259명 ▲광주 35명 ▲전남 42명 ▲전북 35명 ▲충남 110명 ▲제주 29명 ▲세종 20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3112명(서울 1757, 경기 1096명, 인천 259명)으로 79.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805명으로 20.6%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9명 늘어 누적 3401명이며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9%다. 위중증 환자는 61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9~25일) 동안 3034→ 3212→ 3120→ 2827→ 2699→ 4116→ 3938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3011→ 3194→ 3098→ 2806→ 2685→ 4088→ 3917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3257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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