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프랜차이즈본사 ㈜명륜당이 2021년 1월부터 NGO단체 “함께하는 사랑밭”과 협업하여 국내 장애아동 복지증진을 위하여 5명의 아동을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명륜당은 올해 초인 1월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NGO단체 “함께하는 사랑밭”에 방문하여 국내 장애아동 후원을 위한 아동선정과 함께 연간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 1987년 출범 이후 국내, 국외 구분 없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현재 국내결연 아동의 경우 300여명의 아이들과 결연을 맺고 있으며, 이 중 장애아동은 대략 200명의 아동이 해당된.
이들에게는 보건의료비를 포함한 보건의료지원, 기초생계지원, 교육지원 등 장애아동 및 가족에게 필요한 맞춤 지원에 나서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현재에 절망하지 않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봉사활동 및 많은 사회활동이 대부분 중단된 상황에서 장애 아동의 경우 특히 부모의 역할이 커지며 부담되고 있는 현실을 알게 되었다.”며 “올 초부터 이어온 지속적인 후원이 아이들과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9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국내 모든 아이들을 위한 기부캠페인을 펼치며, 한 해 동안 기부한 금액이 3억 6천여만원에 이를 정도로 지역사회 소외된 아동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명륜진사갈비는 장애아동 후원뿐만 아니라 학대피해아동,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 후원 등 끊임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