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설치한 성탄 트리 2020.1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후 5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성탄트리 점등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2021년 대한민국 성탄트리 점등식'에는 일반시민 대표와 주요인사 등 25명이 함께 참석한다. 오 시장은 참석자들과 성탄트리 불을 밝히고 축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성탄트리는 높이 16m, 폭 6m 규모로 내년 1월3일까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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