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민간사업자들로부터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곽상도 전 의원이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관련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1.11.1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