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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핫샷 출신 가수 고호정(27)이 현역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한다.
고호정은 28일 군복을 벗고 민간인이 된다. 그는 핫샷 중 최준혁에 이어 두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마치게 됐다.
지난해 5월 입대한 고호정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이후,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이어왔다. 이후 1년6개월 여 만에 사회로 나오게 됐다.
한편 고호정은 지난 2014년 그룹 핫샷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프로젝트 그룹 유앤비로도 활동했다. 이후 그룹 활동은 모두 마무리했다. 또한 고호정은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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