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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지난 29일 오후 8시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눈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은 이 대표의 사퇴 여부를 묻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수백개 달렸다.
이 대표 패싱 논란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입당한 후부터 끊임없이 거론되는 사안이다. 해당 논란은 ▲지난 7월30일 윤 후보의 전격입당 ▲지난 26일 김병준 상임위원장 전격 기자회견을 이 대표가 알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 등으로 인해 불거졌다. 또 윤 후보가 2박3일 일정으로 충청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을 잡았는데 이 대표는 이를 언론을 통해 알았다고 밝혀 당대표 패싱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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