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북'은 저명한 유아 수학 교육 전공 교수들의 자문을 통해 수, 연산, 공간과 도형 등 총 6가지의 수학 기본 개념을 20권의 인터렉티브한 이야기로 설명한다. '플레이북'은 다양한 스토리와 캐릭터가 등장하는 8권으로 구성된 문제 해결 워크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그림카드, 숫자카드, 모양조각, 화폐를 주제로 한 플레이키트 4종, 숫자와 쌓기를 배울 수 있는 나무 블록 2종, 숫자 포스터 및 독서 차트, 그림 딱지로 이뤄진 차트 3종, 플레이 가이드북 등 총 10종의 구성품이 있어 놀이를 통해 수학을 익힐 수 있다. 가이드북에 따라 부모가 제품 활용 방법을 습득하고 제공되는 커리큘럼에 맞춰 활동을 진행하면, 아이의 백일 독서를 완성시킬 수 있다.
언어학습기 세이펜을 활용하면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적 학습도 가능하다. 스토리북 전권 세이펜 코딩이 적용되어 세이펜을 책에 터치하면 이야기를 들려줄 뿐만 아니라 개념 설명과 함께 효과음과 BGM이 재생돼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다. 플레이북 또한 세이펜이 문제나 문제나 힌트를 음원으로 읽어주고 게임을 즐기는 과정에서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
키즈스콜레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수학의 연계성을 강조한 교재로, 수학에 스토리와 놀이를 더해 수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집에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며 "보통 수학은 부모가 주도적으로 가르치기가 어려운 영역으로 여겨지는데, 부모님들이 가이드라인에 따라 아이의 학습을 지원한다면 홈스쿨링을 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