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 후보는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열심히 일한 국민들이 지치고 병들 때 치료를 넘어 휴식까지 보장하는 것이 제대로 된 복지국가”라며 이같이 썼다.
그는 “일하는 사람이 아플 때 충분히 쉬고 회복할 수 있도록 생계비를 지원하는 상병수당은 182개국 중 174개국이 실시할 정도로 보편적인 제도”라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미국과 더불어 상병수당을 실시하지 않는 나라”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모든 경제활동 인구를 대상으로 보편적 상병수당을 도입하겠다”며 “건강보험법상 상병수당 지급 근거가 이미 마련돼 있다”고 했다. 이어 “정부가 내년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는데 시범사업의 결과를 토대로 조기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