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썸에이지가 인기게임 '데카론'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블록체인 기반 P2E 게임을 개발하고, 해당 게임이 위믹스 생태계에 합류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1일 오후 1시7분 썸에이지는 전거래일대비 365원(16.01%) 오른 2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MTN은 게임업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썸에이지와 위메이드는 데카론 IP 기반의 P2E게임을 만들고, 해당 게임이 위믹스 플랫폼에 합류하는 내용의 계약을 양사가 체결하고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카론은 게임하이가 개발해 지난 2005년 서비스했던 PC MMORPG 장르의 게임이다. 서비스 당시 일정 규모의 팬층을 확보했던 흥행작이다. 해당 게임 IP는 유비펀이라는 업체가 보유하고 있다.
썸에이지는 '데카론 코인'을 발행하고 위믹스와 호환 가능한 형태로 사업을 전개할 전망이다. 데카론 IP를 유비펀이 보유한 만큼 해당 제휴 계약은 유비펀과 썸에이지, 위메이드가 함께 조율해 이뤄진 것으로 점쳐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