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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일본 정부 관계자는 "에티오피아발 비행기를 탔던 일본 첫 오미크론 감염자가 인천공항을 거쳐 지난달 28일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와 함께 비행기에 탑승한 70명 중 절반 정도가 인천공항에서 새로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정부는 오미크론 감염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70명을 모두 밀접접촉자로 분류했다. 다만 해당 오미크론 감염자가 어떤 국가를 경유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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