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격리대기 하는 해외 입국자들./사진=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532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세 번째 5000명 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기존 '최다'로 집계된 5266명보다 61명 증가한 수치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6명 증가한 752명이며 사망자는 전날보다 70명 늘어난누적 3809명(치명률 0.81%)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