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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발표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집계된 확진자 수는 3898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4017명보다는 119명 줄어든 수치다.
최근 일주일(11월29일~12월5일) 국내 발생 확진자는 3032→ 5122→ 5264→ 4944→ 5352→ 5126→ 4325명 등이다. 하루 평균 4737.0명이다.
같은날 오후 9시 기준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확진자는 2676명이 발생해 신규 확진자는 68.7%였다. 시도별로는 ▲서울 1380명 ▲경기 993명 ▲인천 303명 ▲충남 162명 ▲경남 109명 ▲대구 141명 ▲강원 105명 ▲경북 181명 ▲전북 58명 ▲전남 37명 ▲광주 37명 ▲대전 82명 ▲제주 39명 ▲충북 59명 ▲울산 14명 ▲세종 7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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