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 안전의식 붐업’ 행사를 최근 진행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내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공사 대강당에서 ‘2021년 인천공항 안전의식 붐업’(Boom-up)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 및 자회사 직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안전 UCC(사용자 직접 제작 콘텐츠) 공모전, 안전 골든벨, 소통간담회의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경용 인천국제공항공사 안전보안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공항 내 작업현장에 안전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인천공항 이용객 및 공항 근로자에게 안전한 환경을 지속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공항 내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