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민주당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용산빌딩 소재 선대위 홍보소통본부에서 일하는 실무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민주당은 해당 층 근무자를 전원 퇴근시켰다. 해당 층 전체를 소독하는 등 방역 조치도 실시했다.
민주당은 지난 3일 현장 출근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하도록 하고 재택근무를 지시했다.
지난달 29일에도 민주당 선대위 실무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민주당 측은 같은 사무실 근무자와 접촉자에게 출근을 보류시키고 재택근무를 지시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