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자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으로 작년 말 세계 최초 접종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 7월에는 실내 마스크 착용까지 자율에 맡기며 대대적으로 방역 수준을 완화, 사실상 '위드 코로나'를 선언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일부 성인 및 어린이 대상 영국 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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