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있다.2021.12.11/뉴스1 © N 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11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28명 발생했다. 토요일 확진자 수로는 역대 최다 규모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528명 늘어난 18만2559명이다. 해외 유입이 8명, 국내 발생이 2520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인 10일보다 307명 적고, 일주일 전인 4일보다는 446명 많다.

서울 확진자 수는 지난 6일부터 2120→2901→2790→2800→2835→2528명으로 6일 연속 2000명대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망자 수는 12명 늘어 누적 13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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