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디자인이 델리오와 메타버스 산업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25분 다이나믹디자인은 전거래일 대비 155원(29.98%) 급등한 67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이다가 오전 9시4분쯤 상한가를 찍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지난 10일 메타버스 산업 진출 및 기타 투자수익 창출을 위해 가상 자산 활용 금융 서비스 기업인 델리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이나믹디자인은 미쉐린, 피델리 등 세계적인 타이어 회사에 타이어 몰드 납품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코스피 상장사다. 델리오는 매출 기준 국내 1위 가상자산 활용 금융서비스(크립토파이낸스) 기업이다. 랜딩, 예치, 탈중앙화 거래소(DEX),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디파이(Defi, 탈 중앙화 금융)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