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인기 상품인 해물어묵바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코로나19로 장거리 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 먹거리인 어묵바를 집 앞에서 즐기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해물어묵바를 개발했다.


미니스톱의 해물어묵바는 양과 질을 개선하여 선보이는 신상품이다. 기존 어묵바 상품보다 중량을 약 20% 증가시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어묵의 고급 재료로 여겨지는 명태 등 좋은 생선살과 쫄깃한 오징어를 포함한 연육을 70% 이상 사용하여 씹는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잘게 썬 채소를 안에 넣어 아삭한 식감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시중 일반적인 어묵바보다 고급스러운 식감과 풍미를 자랑하는 웰메이드 어묵바이다. 가격은 1,600원이다. 미니스톱 해물어묵바는 연말연시 시즌 한정 상품으로 출시됐다.

미니스톱 FF1팀 이찬영MD는 “미니스톱 어묵바는 뛰어난 상품성으로 고객들이 꾸준히 찾는 스테디셀러다”라며 “양과 질을 개선하여 새롭게 출시한 해물어묵바도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