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태균 부사장(51·사진)은 1992년 입사해 삼성물산 패션부문 지원담당, 경영진단담당, 경영지원담당 겸 상무를 거쳐 삼성물산 패션부문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경영관리, 진단, 인사 등 다양한 지원업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영지원담당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적극적인 사업구조 효율화를 통해 실적 개선을 주도한 공로를 크게 평가 받았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성과주의 인사기조를 바탕으로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혁신 마인드를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라며 "특히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미래를 이끌 추진력과 리더십을 보유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태균 부사장 외에도 권한길 상무, 심재원 상무, 이무영 상무, 조항석 상무 등 4명이 삼성물산 패션부문 상무 승진 소식을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