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850명, 위중증 환자가 96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15일 오후 서울 은평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