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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청년 생활정보 책자 '청년, 동대문구 살아요'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청년들의 정착 어려움을 줄이고 지역 적응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청년 5명과 함께 책자에 생활정보를 소개했다.
책자는 90페이지 분량으로 독립, 놀거리, 취·창업, 청년활동단체 및 공간 정보를 볼 수 있다. 특히 각종 부동산 용어와 전·월세 지원 정책, 쓰레기 배출 날짜, 체육시설과 산책로 등도 소개했다.
이번 책자는 14개 동 주민센터와 지역 대학교, 동대문오랑 등을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청년지도, 취·창업 정보와 각종 지원정책까지 청년을 위한 모든 정보를 총망라한 이번 책자가 청년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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