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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보호 대상이던 여성 A씨의 가족을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이석준(25)이 16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경찰서에서 서울동부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이석준은 지난 10일 신변보호 대상이던 A씨의 집에 찾아가 A씨의 모친와 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모친을 숨지게 하고 동생을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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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