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밀키트 테이크아웃 전문점 땅스부대찌개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티에스푸드(대표이사 정경문)가 제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에서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식품의약안전처장 표창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식품위생수준 향상과 식품안전 위생 및 안전 관리에 기여한 기업을 표창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특히 올해 시상식에는 상생 협력, 가맹점 지원, 연구 실적, 기타 산업 차원에서의 기여 또는 참여 실적 등 관련 항목의 비중을 높여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대찌개 밀키트 테이크아웃‘이라는 컨셉으로 자리 잡은 땅스부대찌개는 2017년 가맹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505점까지 가맹점을 오픈했다.
정경문 대표는 "코로나19속에서 가맹점들을 지원하고 상생 협력하여 위기를 극복해 갈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신 가맹점주님들과 본사 임직원분들이 감사한다"라며 “앞으로도 외식 산업 발전을 위해 가맹점주님들과 상생하며 식품위생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삼계탕 프랜차이즈 ㈜지호의 브랜드 지호한방삼계탕(대표 이영채)도 2021 제22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하며 2014년 수상 이후 8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호한방삼계탕은 국내 농가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한방삼계탕의 대중화를 위한 기여 등을 인정받아 수상하였다고 설명했다.
㈜지호의 이영채 대표는 “어려운 시대일수록 학습하고 고민하여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브랜드 고도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2014년 이후 8년 연속 수상의 쾌거는 가맹점주님, 협력업체, 본사 임직원 등 모든 분이 함께 힘써 주셨기 때문”이라 감사함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