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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20명 발생했다.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18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2308명과 해외유입 12명 등 총 2320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인 17일의 2794명보다 474명 줄었다. 지난주 토요일인 11일의 2528명과 비교하면 208명 적다.
서울 일일 확진자 규모는 지난 14일 3166명으로 처음 3000명대로 진입했다. 이어 15일 3057명, 16일 2846명, 17일 2794명, 18일 2320명 등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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