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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직속의 새시대준비위원회는 19일 참여정부 출신인 전윤철 전 감사원장과 김승규 전 국정원장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전 전 감사원장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공정거래위원장과 국민의정부에서 기획예산처 장관, 참여정부에서 19·20대 감사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전 국정원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참여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지냈다.
새시대준비위는 국민의힘 입당 유무와 상관 없이 정권교체를 바라는 모든 인사들과 함께 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이다. 김한길 전 민주당 대표가 위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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