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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디지털 마케팅 그룹 FSN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38분 FSN은 전 거래일 대비 450원(4.17%) 오른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FSN은 탈중앙화거래소(DEX) 플랫폼 '디피닉스'의 리뉴얼 베타 서비스를 론칭, 한국어 서비스 등을 도입하며 국내 이용자 편의성 확대에 나선 바 있다.
이번 '디피닉스' 서비스 개편을 통해 기존 영어와 태국어 기반 서비스에 한국어를 추가했다.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사용자경험(UX) 또한 사용자 편의성에 집중해 전면 개편했다.
이상석 FSN 각자대표는 "많은 디파이 서비스들이 익명으로 제공되고 미흡한 안정성 문제로 국내에서만 서비스되는 반면 한국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멀티체인을 강점으로 하는 디피닉스는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 기반의 여러 플랫폼들 중에서도 높은 안정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향후 총 예치금(TVL) 1조원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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