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추진단) 접종관리팀장은 이날 질병관리청 정례백브리핑에서 노바백스 백신 도입 및 사용계획에 대해 "올해 구매 계약을 체결한 노바백스 백신 물량은 전량 이월된다. 노바백스 백신은 내년에 공급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 팀장은 "식약처의 최종 품목허가 이후 주문 및 활용계획을 수립해 발표하겠다. 공급, 사용계획을 정밀하게 추계해 집행하겠다. 추가구매 계획은 지금 확인하기 힘들고 별도로 말씀드리겠다"고 부연했다.
홍 팀장은 "식약처의 최종 품목허가 이후 주문 및 활용계획을 수립해 발표하겠다. 공급, 사용계획을 정밀하게 추계해 집행하겠다. 추가구매 계획은 지금 확인하기 힘들고 별도로 말씀드리겠다"고 부연했다.
유럽연합(EU)은 20일(현지시간)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이날 AP통신 등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18세 이상 성인에 대한 노바백스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최종 결정했다.
유럽의약품청 인간의약품위원회(HMC)는 이날 임시 회의를 열고 "노바백스 백신 데이터가 확고하며 효능, 안전성, 품질에 대한 EU 기준을 충족한다"며 긴급사용 승인 권고를 결정했다.
노바백스는 EU가 승인한 다섯 번째 코로나19 백신이다. 앞서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AZ)·모더나·얀센 백신이 승인됐다.
노바백스는 EU가 승인한 다섯 번째 코로나19 백신이다. 앞서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AZ)·모더나·얀센 백신이 승인됐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