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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가 팬더스트리 선진입자로 확장성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22일 오후 1시17분 디어유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6.84%) 오른 7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종원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몰입감이 가장 중요한 팬더스트리에서 익숙하고 편안한 UI(유저인터페이스)와 일대일 방식의 UX, 차별화된 콘텐츠 생산의 유인을 제공하는 플랫폼은 국내 팬들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며 "선제적으로 확보한 IP(지식재산권)과 주요주주로 확보한 기획사와의 관계는 팬더스트리 플랫폼 선진입자로서 위치를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팬더스트리는 케이팝에만 제한되지 않으벼 배우, 스포츠 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IP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며 "팬더스트리가 전통매체 방송인, 유명인을 넘어 인터넷 방송인, SNS 인풀러언서 등 광의의 인풀루언서들로의 확장이 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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