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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2년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에 따르면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 부지(면적 169.3㎡)의 1㎡당 공시지가 예정액은 1억8900만원을 기록했다. 전체 면적 기준으로 토지가액은 319억9770만원이다.
네이처리퍼블릭은 2004년부터 19년째 국내 최고가 부지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올해는 공시지가가 1㎡당 8.5% 하락했고 토지가액도 전년대비 약 30억원 떨어졌다. 부동산업계는 이 같은 현상을 두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국인관광객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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