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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3일 열린민주당과의 통합 논의에 힘을 싣기 위해 열린민주당 당원 토크콘서트에 참석한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7시40분 서울 영등포구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열린민주당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민주개혁 진영의 정권 재창출과 개혁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도 토크콘서트에 참석할 예정이며 토크콘서트는 Δ검찰개혁에 관한 토론 Δ이재명·최강욱의 개혁이야기 Δ통합이란 등의 순서로 약 2시간20분 가량 진행된다.
이 후보는 이에 앞서 오후 2시20분에는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직능본부 출범식에 참석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한 직능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국회에서 주거 안정 공약을 발표하고 오후에는 제주도를 찾아 제주선대위 발족식에 참석하는 한편 제주칼호텔 노동조합 간담회, 제주청년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현안을 청취한다. 심 후보는 제주도 신재생에너지홍보관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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