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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23일 연말연시를 맞아 구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광진구청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 구청장은 먼저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건넸다.
김 구청장은 구민들에게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물은 뒤 "제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구민의 안전이고, 개인적으로 건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보내고 2022년 임인년이 시작된다"며 "우리가 지금처럼 함께 노력한다면 2022년에는 희망찬 일상을 선물로 받게 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김 구청장은 "아쉽지만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란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2022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라며 "에너지 넘치는 호랑이처럼 여러분도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영상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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