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 후보는 이날 공보단을 통해 “문 대통령의 국민 통합을 위한 고뇌를 이해하고 어려운 결정을 한 것을 존중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국정농단으로 피해받은 피해자인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해야 한다”며 “현실의 법정은 닫혀도 역사의 법정은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는 이날 오전 박씨와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 3094명에 대한 2022년 신년 특별사면·복권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