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미국식 디저트 바나나 푸딩을 재해석한 ‘바나나 브륄레 푸딩(4,300원)’도 한남점 한정으로 출시한다.
한편, 에그슬럿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1일까지 매장에서 ‘스파이시 BBQ 치즈버거’를 포함해 3만 5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친환경 소재로 만든 리유저블 캘린더와 생분해가 가능한 에코펜, 에그슬럿 쿠폰 등이 들어있는 친환경 ‘에그슬럿 2022 캘린더 키트’와 해피포인트 2,000포인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SPC삼립 에그슬럿 관계자는 “연말 홈파티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파티에 어울리는 메뉴를 출시했다”며, “셰프의 레시피로 맛은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있는 에그슬럿 제품과 함께 즐거운 연말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SPC그룹 계열사 SPC삼립이 운영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명물 브랜드 ‘에그슬럿(Eggslut)’이 연말 시즌을 맞아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SPC삼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