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그룹의 계열사인 토탈 솔루션 기업 모델솔루션이 ‘CES 2022’에 참가해 최첨단 혁신 기술을 공개한다. /사진=모델솔루션
한국앤컴퍼니그룹(한국타이어그룹)의 계열사인 토탈 솔루션 기업 모델솔루션은 내년 1월5~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자박람회 ‘CES 2022’에 참가해 최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CES 2021’ 이어 2년 연속 참가하는 모델솔루션은 디자인부터 양산까지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혁신 기업이다.

모델솔루션은 CES 2022 전시관을 통해 혁신적인 제품 2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온라인 CES에서 공개한 프로토타입 산업용 ‘AR HMD’(헤드셋 방식의 증강현실 디스플레이 기기) 제품을 AR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지노텍과 협업해 양산 버전으로 개발 완료해 전시한다.


전시관에는 모션 시뮬레이터 전문기업인 가마와 협업해 제작한 신개념 모션 플레이어 ‘XTA’를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메타버스 시대에 최적화된 리얼리티 콘텐츠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모션 플랫폼 상품이다.

이밖에 모델솔루션의 산학협력 프로젝트 ‘MOA’(Model One Award) 프로그램에 선정된 홍익대학교 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프로토타입 제품도 전시한다. 모델솔루션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MOA를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미국과 한국의 유수한 산업디자인 대학교 학생들을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