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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월간'은 기간 내 3종 활동을 임직원이 선택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ESG 활동이다. 첫번째로 실시한 '사랑의 헌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보유량이 매우 낮은 상황 속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했다.
한화자산운용측은 "한화자산운용의 첫 헌혈 캠페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했다"면서 "향후 정기적으로 헌혈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번째로 63빌딩 일대 한강공원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4~5명씩 소규모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전자도서 제작에도 참여했다.
나눔활동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나눔 포인트와 스템프가 지급됐으며 연중 '나눔왕'으로 선발될 기회가 제공된다. 적립된 나눔포인트에 임직원 기부금으로 조성된 밝은세상기금을 더 해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와 장애인 복지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무엇보다 지속성과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임직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나눔캠페인으로 기부와 공유의 가치를 회사 안팎으로 전파 해 선순환 나눔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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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