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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은 지역 스타트업과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부산협의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2016년 9월 발족한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로 현재 1700여개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이 동참하고 있다.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규제혁신,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BNK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향후 부울경 지역 스타트업과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은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지역경제 발전의 발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BNK금융그룹은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 스타트업들이 미래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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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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