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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유공자 표창 수여는 서울을 푸르게 만든 시민·기관·단체 및 유공직원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와 감사를 전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행사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 생활 주변의 녹지를 확충하고 자발적으로 녹지를 조성하는 등 푸른도시 서울을 위해 협력 및 봉사한 시민과 단체, 기업 등을 엄선해 표창이 수여됐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3년 동안 환경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내 초등학교 주변의 녹화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통학로를 조성하고 도시녹화사업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서울시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틸 셰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그룹사장은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고 서울시 표창까지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미래인재들을 위한 안전하고 푸르른 통학로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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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