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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29일 오후 1시쯤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천장 마감재가 낙하해 주차 차량들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가든파이브 측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차량 4대의 보닛과 자동차 앞 유리가 일부 부서졌다.
가든파이브 측은 "온도 변화로 발생한 사고로 보이며 건물 구조적인 문제는 아니다"라며 "사고 이전부터 보수를 진행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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