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5일 오후 감염병전담병원인 서울 동작구 보라매병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살펴본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12.1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을 찾아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코로나19 병상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인 고양 자인메디 병원을 방문한다. 이 병원은 지난 21일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돼 오는 1월 초순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그는 이 자리에서 거점 전담병원 지정에 따른 병원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병원과 병상 확대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후 오후에는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소확생 국민공모 캠페인 기자회견을 하고, 이미 발표된 소확행 정책을 소개하는 한편 아이디어 국민 제안 캠페인과 제안을 받을 시스템인 '이재명 플러스'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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