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이 12월 31일까지 대용량 치킨 2품목 대상으로 기존가 9,900원에서 6,900원으로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중이다.

미니스톱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재개와 잇따른 물가 인상 등으로 지친 고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미니스톱의 특별 할인 대상 품목은 한마리순살치킨, 옛날통닭으로 대용량 치킨 2품목이다. 한마리순살치킨은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닭다리살을 사용하여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한입 크기로 알맞게 자른 치킨을 한 마리의 중량으로 가득 담아 든든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순살 치킨이다. 

옛날통닭은 추억의 시장 통닭의 맛과 향을 그대로 구현하여 레트로한 감성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치킨이다. 고객들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미니스톱 매장 카운터에서 대상 품목을 주문하거나 배달 앱 요기요를 통해서 6,900원 특별 할인가에 치킨을 구매할 수 있다. 

주문에서 조리까지 약 25분 걸리기 때문에 미리 예약 주문해놓으면 갓 조리한 치킨을 원하는 시간에 받아볼 수 있다.

미니스톱 FF1팀 조민수 MD는 “미니스톱의 치킨을 꾸준히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맛있는 치킨을 함께 즐기며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니스톱이 12월 31일까지 대용량 치킨 2품목 대상으로 기존가 9,900원에서 6,900원으로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중이다.(미니스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