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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자회사 리스트바이오는 CDMO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3100만달러(약 369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1월 미국 피셔스시에 대규모 신공장 건설 계획 발표 이후 첫 자금조달이다.
펀딩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투자증권, DSC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한 주요 투자자 8곳이 시리즈 A에 선투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리스트 바이오는 2022년 1분기 내에 추가 투자 유치를 통해 시리즈 A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용완 리스트 바이오 대표는 “기존 마이크로바이옴 CDMO는 현재 초기 개발단계 물질 생산에 집중하고 있어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성장에 따른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투자유치는 마이크로바이옴 CDMO에 대한 높은 성장 기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고성장에 대한 확신과 자사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자신감을 통해 CDMO 사업에 진출했다”면서 “안정적 매출을 통해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용완 리스트 바이오 대표는 “기존 마이크로바이옴 CDMO는 현재 초기 개발단계 물질 생산에 집중하고 있어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성장에 따른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투자유치는 마이크로바이옴 CDMO에 대한 높은 성장 기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고성장에 대한 확신과 자사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자신감을 통해 CDMO 사업에 진출했다”면서 “안정적 매출을 통해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놈앤컴퍼니는 마이크로바이옴 CDMO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지난 9월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리스트랩스를 인수하고 10월 미국 자회사 리스트바이오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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